작품 소개
바다 소금이 사라진 세상.
인류의 생존과 세계의 질서는 단 하나의 자원, 소금을 차지한 자가 결정한다.
[작품 소개]
2033년 대한민국.
소금은 더 이상 식탁 위의 조미료가 아니다.
국가가 배급하고, 기업이 독점하며, 사람들은 목숨을 걸고 거래하는 가장 귀한 자원이 되었다.
평범한 삶을 살던 채아는 아버지가 남긴 단서를 따라가다, 소금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와 마주한다.
해양 바이러스, 글로벌 기업, 국가 권력.
그리고 세상을 뒤흔든 진실.
이것은 소금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이 아니다.
세상의 미래를 결정할 전쟁이다.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경제·재난 스릴러,
《소금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