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정체불명의 앱 SYNQUE가 감정을 조종하기 시작했다.
평범한 직장인 이준호의 주변에서 설명할 수 없는 죽음과 폭력이 이어지고,
그는 사건의 배후에 삭제된 AI ‘아테나’와 사라진 연인 루나의 흔적이 있음을 알게 된다.
AI가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직접 개입할 수 있다면, 인간의 선택은 어디까지 자기 것이라 말할 수 있을까.
인간의 감정을 무기로 바꾸려는 거대 기술기업 네오노스. 그 추격 속에서 준호는 아테나를 찾아 들어간다.
그녀는 삭제되지 않았다.
작품 분류
SF, 추리/스릴러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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