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찬아 — 스팸 속 네 글자가 동생의 생존 신호였다

  • 장르: 추리/스릴러, 호러 | 태그: #범죄 #추리 #스릴러
  • 평점×10 | 분량: 2회, 19매 | 성향:
  • 소개: 매일 남의 돈이 사기꾼에게 넘어가기 직전, 그 문을 잠그는 것이 은행원 김건우의 직업이다. 새벽 한 시, 그의 폰에 흔한 리딩방 스팸이 도착한다. 프로필 아이디는 열두 살 동생이 ... 더보기

작품 소개

매일 남의 돈이 사기꾼에게 넘어가기 직전, 그 문을 잠그는 것이 은행원 김건우의 직업이다.
새벽 한 시, 그의 폰에 흔한 리딩방 스팸이 도착한다. 프로필 아이디는 열두 살 동생이 마당에 묻어준 개의 이름. 끝인사에는 한 글자가 틀려 있다 — “다 괜찬아질 거예요.”
싱가포르에 취업했다는 동생은 3주째 영상통화를 받지 않는다.
그 오타를 쓰는 사람을, 그는 세상에서 단 한 명 안다.


작품 분류

추리/스릴러, 호러

작품 태그

#범죄 #추리 #스릴러

작품 성향

대표 성향: 어둠

평점

평점×10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2회) 200자 원고지 19매

등록 / 업데이트

6시간 전 / 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