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과 짬뽕도 못 고르던 남자가, 모든 선택을 AI에게 맡기기 시작합니다. 편해서 시작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그는 자신이 정말로 원해서 고른 건지, AI가 유도한 건지 구분할 수 없게 됩니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