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천재다. 곧 학계를 놀래킬 논문을 쓸 것이다. 29살의 나이로 지금까지 쓴 건 뭐 있냐고? 닥쳐라.
라고 생각하던 민석. 주변 후배가 논문을 하나 써 천재라 불리는 걸 목격한다.
이것은 천재들의 이야기.
천재가 천재가 되어가는 이야기.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