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는 도시

  • 장르: 판타지
  • 분량: 12회, 329매
  • 소개: [누군가의 간절한 소망이 괴물이 되어 돌아올 때, 그것을 해결하는 게 바로 우리의 일이다] “현식아, 우리 이야기가 소설로 나온대.” “뜬금없이 뭔...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누군가의 간절한 소망이 괴물이 되어 돌아올 때, 그것을 해결하는 게 바로 우리의 일이다]

“현식아, 우리 이야기가 소설로 나온대.”
“뜬금없이 뭔 소리야?”
“뭔 소리긴. 전지전능하신 AI 영희 님의 대서사시가 마침내 시작된다 이 말씀이야. 알아들어?”
“전혀 모르겠는데.”
“모르겠으면 귓구멍 열고 잘 들어 봐.”

[해결사 유현식과 그가 믿고 따르는 AI 영희는 오늘도 소망이 현실이 되는 도시에서 사람들을 구한다]

“…어때?”
“내가 너를 믿고 따른다고?”
“아니야?”
“아니지.”
“그럼 네가 말해 봐. 이 소설이 무슨 이야기인지.”

[상실을 딛고 꿈을 꾸며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쫌 낭만 있네.”
“봤지? 이게 나야.”
“으휴, 무슨 말을 못 해요.”


작품 분류

판타지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12회) 200자 원고지 329매

등록 / 업데이트

4시간 전 / 4시간 전

작가의 작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