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잃고 감정을 도려낸 강력계 에이스 형사 이기철. 단서조차 없는 연쇄 살인마를 쫓는다. 무능한 법을 대신해 악을 단죄하는 심판자는 누구인가? 쫓는 자와 쫓기는 자의 경계가 붕괴하는 하드보일드 심리 스릴러.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