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말, 신분과 시대의 벽 앞에서 흔들리는 사람들의 삶을 담은 역사 소설입니다. 작은 불씨라도 되고 싶을 만큼 절박했던 한 사람의 이야기가 만들어 가는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