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12시 10분에 멈춘 영천 휴게소. 짙은 안개 속 밀실에 갇힌 8명의 생존자들의 처절한 탈출기이자, 잃어버린 아내를 찾기 위해 사선을 넘나드는 한 남자의 목숨 건 사투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