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판결은 이미 끝났다고 생각했다.”
은하 전역을 연결하는 초공간 열차, 갤럭시 트레인.
그리고 그 열차를 타고 불가능한 재판에 난입하는 전설의 변호사, 금옥경.
누명을 쓴 피고인.
조작된 증거.
썩어버린 우주 법정.
모두가 포기한 순간,
노란 정장을 입은 여자가 법정을 뒤집기 시작한다.
“진짜 재판은 지금부터예요.”
은하를 뒤흔드는 SF 법정 액션,
《갤럭시 로이어》
작품 분류
판타지, SF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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