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기르

  • 장르: 판타지
  • 분량: 6회, 190매
  • 소개: 신은 자비롭지 않았다. 나의 머릿속에서 타락한 성직자의 이름을 속삭였고, 그 대상을 죽일 때까지 나의 뇌수를 후벼팠으며, 그 자의 피가 흐른 뒤에야 침묵했다. 나는 그것을 신탁이라...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신은 자비롭지 않았다.

나의 머릿속에서 타락한 성직자의 이름을 속삭였고, 그 대상을 죽일 때까지 나의 뇌수를 후벼팠으며, 그 자의 피가 흐른 뒤에야 침묵했다.
나는 그것을 신탁이라 믿었다.
그러나, 그 모든 심판의 끝에서 죽어가는 성자는 물었다.

“너는 네테루와 에르케투의 목소리를 구분할 수 있는가?”

이것은 신탁인가, 저주인가?
구원인가, 학살인가!


작품 분류

판타지

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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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6회) 200자 원고지 190매

등록 / 업데이트

5시간 전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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