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신시대

  • 장르: 추리/스릴러, 일반 | 태그: #킬러 #우울증 #스릴러 #하드보일드 #누아르 #범죄 #심리 #디스토피아 #음모론 #우정
  • 분량: 1회, 26매 | 성향:
  • 소개: 음식에선 종이를 씹는 맛이 난다. 온종일 자고만 싶다. 그래도 나가야 한다. 죽여야 할 사람이 있으니까. 중증 우울증을 앓는 청부살인자. 매일 아침 눈을 뜨는 것조차 고통스러운 그... 더보기

작품 소개

음식에선 종이를 씹는 맛이 난다. 온종일 자고만 싶다. 그래도 나가야 한다. 죽여야 할 사람이 있으니까.

중증 우울증을 앓는 청부살인자. 매일 아침 눈을 뜨는 것조차 고통스러운 그에게, 유일한 위안은 퇴근길의 맥주와 잠뿐.

파트너와 함께 표적들을 쫓던 그는, 그들이 죽음 앞에서 하나같이 기이하게 평온하다는 것을 눈치챈다.
그들의 입에서 반복되는 한 단어. ‘새로운 시대.’

슬픔도 우울도 결핍도 지워준다는 그 약이, 세상을 구원할 백신인지, 인간의 영혼을 죽이는 독약인지,
그는 자신의 고통을 걸고 답해야 한다.

행복이란 만족하기로 선택하는 일이다.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내리기 어려운 결단이다.


작품 분류

추리/스릴러, 일반

작품 태그

#킬러 #우울증 #스릴러 #하드보일드 #누아르 #범죄 #심리 #디스토피아 #음모론 #우정

작품 성향

대표 성향: 참신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1회) 200자 원고지 26매

등록 / 업데이트

7월 21일 / 1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