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가루가 사라지는 밤 – 헨젤과 그레텔, 30년 전쟁의 숲에서 –

  • 장르: 판타지 | 태그: #잔혹동화 #동화재해석 #생존물 #전쟁 #다크판타지 #피폐물 #가족 #성장 #숲 #헨젤과그레텔
  • 분량: 2회, 101매
  • 소개: 1630년대, 30년 전쟁이 삼킨 독일. 굶주린 숯쟁이의 아이 헨젤과 그레텔은 겨울 숲에 버려진다. 빵가루는 눈 속에서 사라지고, 군인들은 마녀보다 잔혹하며, 따뜻한 집에는 아이들... 더보기

작품 소개

1630년대, 30년 전쟁이 삼킨 독일.

굶주린 숯쟁이의 아이 헨젤과 그레텔은 겨울 숲에 버려진다.

빵가루는 눈 속에서 사라지고, 군인들은 마녀보다 잔혹하며, 따뜻한 집에는 아이들을 살찌우는 노파가 산다.

사람들은 이 이야기의 결말을 안다고 믿는다.

하지만 이 숲에 마녀는 없었다.

살아남기 위해 마녀가 필요했던 사람들만 있었을 뿐이다.


작품 분류

판타지

작품 태그

#잔혹동화 #동화재해석 #생존물 #전쟁 #다크판타지 #피폐물 #가족 #성장 #숲 #헨젤과그레텔

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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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2회) 200자 원고지 101매

등록 / 업데이트

4일 전 / 10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