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써 내려가는 일기 형식의 화자이자 저의 페르소나 중 하나인 ‘마늘쫑’ 이 2026.03.28 일기로 쓴 단편 소설입니다. BDSM 모임에서 쫑의 대모인 전혜진의 생일을 맞아 선물로 그이과 그의 파트너 조유성의 첫 만남을 모티브로 쓴 단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