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영생을 얻었지만 시한부가 된 인류.
사내에게 주어진 임무는 인류가 이주 가능한 다른 행성을 찾는 것이다.
그러나 사내의 첫 탐사 행성은 지구와 수십 광년 떨어진 곳.
빛의 속도로 이동만해도 지구에는 수십년이 흐른다. 그때의 인류는 이미 멸망했을지도 모른다.
과연 사내는 이미 멸망했을지도 모르는 절체절명의 인류를 구원할 수 있을 것인가.
작품 분류
SF, 판타지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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