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빚을 진 채로 죽은 사람은, 저승에서도 그 빚을 갚아야 한다.
에스컬레이터가 한 층을 더 내려간다. 없던 창고가 나타난다. 잊었던 목소리가 다시 들린다.
처음 들었던 그 자리에서, 처음과 똑같이.
조나는 오빠를 잃었다. 데릭은 팔의 감각을 잃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의 시작에는, 한 소녀와 그 소녀의 가족이 남긴 흔적이 있다.
작품 분류
호러작품 태그
#공포 #호러 #저승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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