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적한 동네. 사거리 아파트 상가 지하에 위치한 오래된 동네 서점의 여자. 아파트 상가 건너편 동네 술집의 알바생 남자. 둘만의 잔잔한 일상.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