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사람을 죽이고 ‘작품’이라 부른다. 원한도 없고, 쾌락인지도 본인은 모른다. 그런 그녀가 2년을 기다렸다. 골든 리트리버를 신으로 모시는 교단의, 가장 행복하게 웃는 여자를 위해.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