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지능을 잃은 구인류를 사냥하던 세 아이는, 어느 날 말을 하는 짐승을 만난다.
빨간 머리 홍, 파란 머리 피랑, 노란 머리 알노가 산속 노파를 쫓으며 발견한 것은 인간의 뼈와 고무장갑을 낀 구인류, 그리고 신인류가 감춰 온 역사였다.
구인류는 정말 인간이기를 포기한 짐승인가.
신인류는 정말 문명을 계승한 인간인가.
세 아이의 의심은 한 사람의 죽음과 거짓된 토벌로 이어지고, 마침내 인류를 둘로 갈라놓은 진실과 마주한다.
지능을 잃은 구인류를 사냥하던 세 아이는, 어느 날 말을 하는 짐승을 만난다.
빨간 머리 홍, 파란 머리 피랑, 노란 머리 알노가 산속 노파를 쫓으며 발견한 것은 인간의 뼈와 고무장갑을 낀 구인류, 그리고 신인류가 감춰 온 역사였다.
구인류는 정말 인간이기를 포기한 짐승인가.
신인류는 정말 문명을 계승한 인간인가.
세 아이의 의심은 한 사람의 죽음과 거짓된 토벌로 이어지고, 마침내 인류를 둘로 갈라놓은 진실과 마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