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는 사람들에게 질문하는 법을 가르치려 했다.
권력도, 언론도, 누구든 의심하라고 말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사람들은 질문을 멈추고 믿기 시작했다.
지도자는 신이 되었고,
신은 마침내 자신의 신도들에게 배신자로 낙인찍힌다.
선동은 언제 신앙이 되는가.
그리고 한 번 태어난 신화는, 창조자조차 삼켜버릴 수 있는가.
괴물은 거짓말을 믿지 않았다. 괴물은 그의 말을 끝까지 믿었다.
작품 분류
호러, 추리/스릴러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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