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 : 영구음영의 캔버스

  • 장르: SF, 추리/스릴러 | 태그: #하드SF #기업스릴러 #북한 #리얼리즘 #재난스릴러 #AI #예술 #법률 #국제정치
  • 분량: 59회, 3,661매
  • 소개: 태양과 가장 가까운 행성, 수성. 그곳에 인류 최초의 우주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려는 초거대기업의 이야기입니다. 기업의 수장 에릭과 연결된 세 명의 인물(라이언, 페트라, 엘레나) 시...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태양과 가장 가까운 행성, 수성. 그곳에 인류 최초의 우주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려는 초거대기업의 이야기입니다.

기업의 수장 에릭과 연결된 세 명의 인물(라이언, 페트라, 엘레나) 시점으로 전개되며
라이언 파트가 공학, 우주개발, 북한, 재난스릴러에 관한 이야기를
페트라 파트가 AI시대의 한 화가의 성공과 몰락에 관한 이야기를
엘레나 파트가 기업스릴러 성격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가능한 한 현실의 공학과 경제 논리에 기반해, 실제로 이런 프로젝트가 추진된다면 어떤 의사결정과 갈등이 벌어질지를 그려보고자 했습니다. 하드 SF를 지향했지만, 기업의 이해관계와 권력, 투자, 협상이 중심을 이루면서 자연스럽게 기업스릴러, 우주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를 다룬 재난 스릴러의 성격도 갖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는 이후 우주개발경쟁과 사고, 북한을 배경으로 하는 생존, AI와 예술, 국제정치와 윤리의 문제로 확장됩니다.

읽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작품 분류

SF, 추리/스릴러

작품 태그

#하드SF #기업스릴러 #북한 #리얼리즘 #재난스릴러 #AI #예술 #법률 #국제정치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59회) 200자 원고지 3,661매

등록 / 업데이트

7월 1일 / 7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