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건 진정한 락이 아냐.” 이렇게 말한 지 2주 만에 그 밴드 한정판 티셔츠를 웃돈 주고 사게 될 줄, 제이미는 몰랐다. 취향을 숨기려는 인간과 그걸 기어이 들춰내는 친구들에 관한 소동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