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전생은 조운. 현생은 몰락한 창술세가의 소가주.
그런데 무림 놈들, 창을 너무 못 쓴다.
막고. 튕기고. 멋 부리고. 전장에선 그러다 죽는다.
목표는 하나.몰락한 조가를 일으키고, 잃어버린 자룡창법을 되찾는 것.
그런데… 흑도는 잡초를 뽑고, 하북팽가 무인도 잡초를 뽑는다.
“죽이지 않았다.”
“일만 시켰을 뿐이다.”
무림에 장군이 떨어졌습니다.
작품 분류
무협작품 태그
#신무협 #전생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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