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사리며 벽에 똥칠하다 늦게 죽느냐.
화려하게 기업과 커넥션을 만들며 이름을 날릴 전설이 되느냐의 둘 중 양자택일. 게임 속에선 수없이 많이 죽으며 성장을 해왔지만, 이제 이 모든 것이 현실이 되어 버린 지금 내 목숨은 원코인 하드코어나 다를 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