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펑크 창녀가 되었다.

  • 장르: 판타지, SF
  • 분량: 4회, 109매
  • 소개: 몸을 사리며 벽에 똥칠하다 늦게 죽느냐. 화려하게 기업과 커넥션을 만들며 이름을 날릴 전설이 되느냐의 둘 중 양자택일. ​ 게임 속에선 수없이 많이 죽으며 성장을 해왔지만, 이제 ...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몸을 사리며 벽에 똥칠하다 늦게 죽느냐.

화려하게 기업과 커넥션을 만들며 이름을 날릴 전설이 되느냐의 둘 중 양자택일.

게임 속에선 수없이 많이 죽으며 성장을 해왔지만, 이제 이 모든 것이 현실이 되어 버린 지금 내 목숨은 원코인 하드코어나 다를 바 없었다.


작품 분류

판타지, SF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4회) 200자 원고지 109매

등록 / 업데이트

6시간 전 / 6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