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948년. 어느 섬의 학살 속에서 태어난 아이, 이환.
골동품이 다 된 화승총과 환도를 지닌 채,
수십 년 간 홀로 일곱 악마를 사냥한다.
역사의 파도 속에서 스러진 세 명의 신(神)을 가슴에 품고.
현대 서울의 고층 빌딩 사이로 펼쳐지는 총기 액션과
1894년부터 이어지는 비극적인 역사의 흐름이 함께 담긴 이야기.
작품 분류
판타지, 역사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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