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뒤, 나는 사람을 죽인다. 어느 날 갑자기 도착한 의문의 편지 한 장. 발신인은 미래의 자신, 그리고 피해자는 가장 친한 친구였다. 반복되는 시간 속에서 드러나는 진실은 점점 유진을 절망으로 몰아넣는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