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있는 자, 아헤드 타미미를 기억하며, 레이첼 코리를 추모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름 없이 저항하며 죽어간 많은 ‘지’를 기리며,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