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영혼이라 부른 것

  • 장르: SF, 일반 | 태그: #문학SF #휴머노이드 #먼저묻는로봇 #말걸어주는로봇 #짠한SF #사변소설 #생각하게하는SF #과학소재단편소설공모
  • 분량: 88매
  • 소개: 먼저 말 걸어주는 로봇, 반려용 휴머노이드에게 바라는 고객의 소리 1위였다. 시스템 개발자인 주인공은, 이를 위해서는 뭔가를 욕망하는 기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걸 깨닫는다. 그렇게 ...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먼저 말 걸어주는 로봇, 반려용 휴머노이드에게 바라는 고객의 소리 1위였다. 시스템 개발자인 주인공은, 이를 위해서는 뭔가를 욕망하는 기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걸 깨닫는다. 그렇게 3세대로 업그레이드된 시제품을 요양원에 갓 입소한 자신의 어머니를 통해 테스트한다. 어머니는 아들이 만든 ‘시드’라는 이름의 휴머노이드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황혼의 활기를 회복하지만, 그 시스템 로그를 매일 점검하던 주인공은 문득 한가지를 알아차리게 된다 — 기계가 어머니를 붙드는 방식이, 결국 자신이 사랑이라 불러온 것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작품 분류

SF, 일반

작품 태그

#문학SF #휴머노이드 #먼저묻는로봇 #말걸어주는로봇 #짠한SF #사변소설 #생각하게하는SF #과학소재단편소설공모

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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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88매

등록 / 업데이트

16시간 전 / 16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