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무의 그것으로 이루어진 몸으로 이곳저곳을 배회하는, 온몸을 기괴하게 비틀면서 사방에 인사하는, 인간이되 인간이 아닌 것이 말이다.
“안녕하나십니까?다.”
그런 괴물이 사람들 틈에 끼어서 방황하고 있는 거다. 제대로된 옷을 입지 않았으나 자기 몸을 정장처럼 지어 옷 입은 괴물이.
작품 분류
판타지작품 태그
#식물분화체 #옴니버스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67매등록 /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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