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귀신과 요괴, 사술가가 서울의 밤을 흔든다.
사인검을 든 처단자 류현은 사악한 것을 즉결 처단하고, 결계 퇴마사 한서진은 사람을 지키며 무너지는 현장을 붙든다.
위험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사람과, 그가 돌아올 길을 남기는 사람.
도시와 경계 사이에서 두 사람은 각자의 방식으로 같은 밤을 지킨다.
현대퇴마 판타지 / 버디물 / 브로멜로 관계서사
매주 월·화·수·목·금 연재
작품 분류
판타지, 호러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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