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린시아 재건기 -지팡이와 깃펜의 시대-

  • 장르: 판타지, 일반 | 태그: #영지물 #정통판타지 #로우판타지 #내정 #재건 #일상 #경영 #귀족 #서양판타지 #판타지
  • 평점×90 | 분량: 62회, 1,551매
  • 소개: 남부의 흉월, 대귀족, 티펠 백작가. 그 위대한 가문에서 서류 작업만 10년. 이제 조카들에게 자리를 넘기고 은퇴하려 했더니, 영지와 작위가 내게 떨어졌다. 성벽이 없다. 사람이 ...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남부의 흉월, 대귀족, 티펠 백작가.
그 위대한 가문에서 서류 작업만 10년. 이제 조카들에게 자리를 넘기고 은퇴하려 했더니, 영지와 작위가 내게 떨어졌다.

성벽이 없다. 사람이 없고, 병사가 없다.

그래도 괜찮다. 사람을 모으고, 돈을 쓰고, 셈을 맞추고.
급여를 주고, 제도를 만들어.
검 대신 지팡이를, 깃발 대신 깃펜을
그것이야말로, 내가 십 년간 해온 일이니까.

제국의 북부 변경 에린시아.
죽어가던 영지에서 시작되는 것은, 행정가 신임 영주의 착실한 영지 재건기.


작품 분류

판타지, 일반

작품 태그

#영지물 #정통판타지 #로우판타지 #내정 #재건 #일상 #경영 #귀족 #서양판타지 #판타지

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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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평점×90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62회) 200자 원고지 1,551매

등록 / 업데이트

6월 17일 / 6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