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만년 꼴찌 강도하. 숨 막히는 아빠의 성적 압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새벽 3시, 거울 앞의 금기를 깬다. 과연 거울 밖으로 걸어 나온 그림자는 도하의 구원자일까, 또 다른 악몽일까?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