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차가운 우주선 속, ‘나’는 마지막 정리를 한 후 차갑게 식은 우주선 안에서 웅크려 잠든다.
쿵, 쿵, 쿵. 무언가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 꿈 속에서도, 현실에서도.
작품 분류
SF, 호러작품 태그
#네가지경우 #SF #호러 #에일리언작품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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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평점×15등록방식 / 분량
중단편, 200자 원고지 32매등록 /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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