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상담만 해드립니다.
벼랑 끝에 선 사람들이, 죽고 싶은 신 윤해를 찾아온다.
고양이였던 아가와 함께 점집촌 작은 상담소에서 꾸려가는 이야기.
매일 저녁 8시 연재.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