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딸아이를 잃은 겨울의 검은색 밴이 다시 골목을 서성인다. 알코올로 망가진 아비의 감각이 살인마의 새로운 타깃을 식별한다. 꼬여버린 혀의 경고는 스토커의 시비로 오독되고, 흔적은 증거로 박제된다. 방 안의 렌즈를 찾아내 파괴하기 위해 현관문을 뜯어낸다.
“그 애를 지켜보는 눈을, 없애지 못했다.”
작품 분류
추리/스릴러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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