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훔친 사냥꾼-난연(亂緣)

  • 장르: 판타지, 일반 | 태그: #동양판타지 #조선 #군상극 #도깨비
  • 분량: 1회, 33매
  • 소개: 고장난 스마트폰 화면 너머로 조선이 보인다? “신인! 홍보가 잘 안돼? 얼굴 하도 봐서 정들겠네. 정 많이 들었으니 이제 그만 내 삶에서 사라져줄래?” “언제봐도 옷차...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고장난 스마트폰 화면 너머로 조선이 보인다?

“신인! 홍보가 잘 안돼?
얼굴 하도 봐서 정들겠네.
정 많이 들었으니 이제 그만 내 삶에서 사라져줄래?”

“언제봐도 옷차림이 방종하고 언행이 불학무식한 계집이구나.”

세상과 단절된 역사 무식쟁이 이 일영과 호기심 가득한 사대부 이 일영이 만났다.
스텟창? 퀘스트? 그런 거 없다.
오로지 검색과 대화가 전부인 두 사람.

역모로 가족을 잃고 이름까지 빼앗긴 남자.
그 비극적인 삶을 직관하는 여자.
그리고 각자의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남으려는 자들의 이야기.


작품 분류

판타지, 일반

작품 태그

#동양판타지 #조선 #군상극 #도깨비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1회) 200자 원고지 33매

등록 / 업데이트

11시간 전 / 1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