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어큐레이션 미감이 좋은 고딕 소설 6선
죽은 친구의 시를 훔쳐 시인이 된 존 그레이. 어느 새벽, 그가 친구 레오폴드 블룸의 묘비를 모욕하자 안개 속에서 목 없는 기사단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