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하늘의 칸타빌레

  • 장르: 추리/스릴러, SF | 태그: #비선형서사 #다층서사 #시간교차 #교차서사 #구조미스터리 #목차트릭 #재독형소설 #기억미스터리 #복선회수 #SF미스터리
  • 평점×230 | 분량: 21회, 620매
  • 소개: 1999년 7월. 신문부원 남궁천은 세영물산 주변에서 목격된 괴생명체와, 그것을 취재하다 사라진 기자의 흔적을 쫓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막다른 골목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 더보기

작품 소개

1999년 7월.

신문부원 남궁천은 세영물산 주변에서 목격된 괴생명체와, 그것을 취재하다 사라진 기자의 흔적을 쫓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막다른 골목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여학생이 같은 반 전학생으로 나타난다.

이지현.

그녀는 자신이 세계가 무너진 미래에서 왔다고 말한다.

남궁천은 미래의 희망이며,
그를 지키기 위해 과거로 왔다고.

그리고 천이 가장 믿는 소영 선배를 가리키며 말한다.

저 사람은 언젠가 세계를 지울 재앙이라고.

미래에서 온 전학생.
과거가 존재하지 않는 세영물산 회장.
강천길이라는 이름을 듣자 굳어버린 한소영.
그리고 아직 일어나지 않은 세계의 삭제.

1996년의 탐정사무소와 1999년의 실종 사건, 멸망한 미래의 전쟁이 하나로 이어지기 시작한다.

과연 미래에서 온 것은 이지현뿐일까.

그리고 남궁천이 지켜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작품 분류

추리/스릴러, SF

작품 태그

#비선형서사 #다층서사 #시간교차 #교차서사 #구조미스터리 #목차트릭 #재독형소설 #기억미스터리 #복선회수 #SF미스터리

평점

평점×230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21회) 200자 원고지 620매

등록 / 업데이트

5월 24일 / 6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