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플라스의 도깨비- 만능의 눈을 가진 고아가 군주가 되다.

  • 장르: 판타지, SF
  • 분량: 4회, 128매
  • 소개: “ 참으로 아름답군요.. 강하고 아름다운 군주이십니다. 그의 손 안에 모든것이 있습니다.” 대학사가 그를 보며 한 첫마디이다. 잔잔하게 불어오는 봄바람이 그의 하늘빛이 도는 밝은 ... 더보기

작품 소개

“ 참으로 아름답군요.. 강하고 아름다운 군주이십니다. 그의 손 안에 모든것이 있습니다.”

대학사가 그를 보며 한 첫마디이다.
잔잔하게 불어오는 봄바람이 그의 하늘빛이 도는 밝은 회색 머리를 찰랑이며 흐트러트리고 그의 사이파어같은 푸른 눈이 빛을 발하면서 허공을 떠다니는 색색의 빛들을 쫒는다.
그 반짝이는 빛들은 물이되고 공기가 되고 전기가 되거나 철이나 금이 되기도 한다. 세상을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인 원소… 그 원소를 재배합하고 그것들의 흐름을 읽는것이 그가 가진 진정한 능력이다. 그는 혈통에서 수천년동안 끊혀왔던 시조의 힘을 다시 부활시켰다. 그 힘은 기억을 잃은채 버려진 하찮은 고아였던 그를 전사로 만들어주고 재상으로 올려주었으며 왕좌를 되찾게 해주었다. 사람들은 그를 라플라스의 도깨비라고 불렀다… 라플라스의 도깨비의 전설이 부활한 것이였다.

이 이야기는 프랑스 수학자 ‘피에르 시몽 라플라스’가 발행했던 에세이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작성하게 되었다.
그는 에세이에서 ’라플라스의 악마’라는 가상의 존재에 대해 언급하며 “우주에 있는 원자의 모든 정확한 위치와 운동량을 알고 있는 존재가 있다면 그는 과거 현재 모든 현상을 설명해 주고 미래까지 예측할수 있다고 말했다.

이 소설에서 작가는 라플라스의 악마의 능력을 가진 주인공을 ‘라플라스의 도깨비‘라고 표현한다.


작품 분류

판타지, SF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4회) 200자 원고지 128매

등록 / 업데이트

2일 전 /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