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고 싶은 게 없는데 뭘 기도하나요. 그래도 하는 거란다. 왜요? 언젠가 하고 싶어질 때 망설이지 않기 위해서지.
<너머의 벽>
신을 믿지 않는, 벽 너머의 세상과는 다른 규칙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도시에서.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