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던 밤, 엄마는 집에 오지 않고 주인공 혼자 집에 남아있습니다. 누군가가 문을 두드리더니, 곧이어 문을 열라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중 걸려오는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