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4호: 내일을 파는 편의점

  • 장르: 판타지, SF | 태그: #근미래현대판타지 #타임루프 #피카레스크 #자본주의비판 #시스탬의노예 #공시생 #씁쓸한여운
  • 분량: 1회, 12매
  • 소개: “당신의 1년, 오늘 자 시세로 7,600만 원입니다. 파시겠습니까?” 가진 거라곤 남은 시간뿐인 7년 차 공시생 진우. 막다른 길에서 열린 1024호의 문,... 더보기
작가

작품 소개

“당신의 1년, 오늘 자 시세로 7,600만 원입니다. 파시겠습니까?”

가진 거라곤 남은 시간뿐인 7년 차 공시생 진우.
막다른 길에서 열린 1024호의 문, 그리고 상담사 혜성이 건넨 믹스커피.

거래는 일상적이었고, 삶은 풍요로워졌다.
하지만 진우는 몰랐다.
내가 판 것은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다시는 살 수 없는 ‘시세’였다는 것을.

팔 때는 내 마음이었지만, 되찾으려 할 땐 이미 세상에 없는 가격.
출구 없는 거래소, 당신은 무엇을 담보로 오늘을 사시겠습니까?


작품 분류

판타지, SF

작품 태그

#근미래현대판타지 #타임루프 #피카레스크 #자본주의비판 #시스탬의노예 #공시생 #씁쓸한여운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1회) 200자 원고지 12매

등록 / 업데이트

4시간 전 / 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