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형사님의 손이 닿지 않은 모든 곳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제발… 더 세게 쥐어주세요. 저를 부숴버릴 듯이.”
결벽증 백색 마녀가 뿜어내는 농밀한 집착과 강철보다 단단한 육체로 도시를 부수어가는 검은 여형사의 폭주.
네온빛 선혈이 낭자한 비릿하고도 아름다운 2099년 홍콩의 이야기입니다.
작품 분류
SF작품 태그
#SF #사이버펑크 #백합 #공포 #오컬트 #GL작품 성향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