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병원비를 감당하기 위해, 그는 자신의 수명을 팔았다.
처음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하지만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익숙해진다.
가까운 미래의 한국, ‘생명 거래’가 일상이 된 사회에서 한 남자는 자신의 내일을 조금씩 현금으로 바꿔 나간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