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불을 끄는 순간, 무언가가 시작된다.
형광등이 꺼진 방 안, 위층에서 들려오는 이상한 소음, 어둠 속에 앉아 있는 그것, 그리고 나를 지켜보고 있는 시선.
일상이라는 가장 무서운 무대에서 벌어지는, 결코 가볍지 않은 심리 호러 단편집.
(극강의 공포보다는 불편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심리 호러물 입니다.)
작품 분류
호러, 추리/스릴러작품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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