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미국이 충돌 직전인 시대. 남중국해의 인공섬 ‘아우렐리아’에서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유출된다 잠입한 특수요원들은 감염체보다 더 끔찍한 진실과 마주한다. 이 재앙은 사고가 아니라, 누군가가 설계한 미래였다.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