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2020년 봄, 폐기 직전의 문서 더미에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2: 댐네이션』이라는 기묘한 원고가 발견된다.
퓰리처상 작가 마거릿 미첼, 무례한 펄프 편집자 V.S., 죽은 자들이 일하는 남부, 그리고 너무 늦게 도착한 사랑.
이것은 속편이 아니다. 누군가 속편이라고 믿고 싶었던 원고에 관한 기록이다.
※ 본작은 저작권 보호기간이 만료된 원전과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비공식 재해석/패러디입니다. 특정 권리자의 공식 속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