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편의상 장르 설정을 sf로 지정했지만 사실은 사변소설에 더 가까운 소설이며, 틀에 박힌 성역할과 고정관념, 생명 경시와 노동 착취 등 광범위한 문제를 다루는 작품입니다. 감히 읽는 독자들의 해석력을 시험대에 올려 보겠다는 발칙한 각오로 쓴 작품입니다. 텍스트의 의미를 결정하는 쪽은 작가가 아니라 독자입니다. 여러분이 결정해주실 이 작품의 의미가 뭘까요.
작품 분류
SF작품 태그
#인공자궁 #노동착취 #임신 #불임 #중성체작품 성향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1회) 200자 원고지 72매등록 / 업데이트
1일 전 / 3시간 전작가의 작품들
- 나는 여자의 몸에서 태어나지 않았다.
- 베를린 스카프
- 나는 아직도 <택시드라이버>를 보지 못했다 (핑크페일나이트 연작 3)
- 신의 여자를 제게도 주소서 (핑크페일나이트 연작 2)
- 에밀리처럼 죽고 싶다면 (핑크페일나이트 연작 1)
- 카드 키 (The Card Key)
- 여분의 공간을 위한 변명
- 페이 바(pays bas)
- [단편연작] 내접원(內接圓)Ⅰ
- 벙어리 여가수
- 나의 낡은 맥클라렌 유모차
- 서머타임(Summertime)
- 의과관계의 불일치
- 만다라
- 이리가레 절벽
- 삼자회담(三者會談)
- 처음 만난 보라색
- 누가 천사소녀 새로미를 죽였나
- 내 인생의 사소한 노여움
- 브리즈-전생의 연인
- 흑사
- AI 거장의 눈물
-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 임인년 특집단편)우호당적(愚虎當敵)
- 소년 소녀를 해치다
- 군인의 인형
- 쇼핑백
- 자살률(自殺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