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주인공 ‘김하준’은 이상적이고 낭만적인 것을 좋아하는 성격을 지녔지만 입시 제도 속에서 그 성격을 거의 억눌러야 했습니다. 그러나 중학교 1학년이 되고 한 달 가량이 지난 무렵, 우연히 지구로 놀러온 어린 왕자를 만나며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철새의 도움을 받아 우주로 날아간 하준은 어린 왕자의 소행성이 있는 구역으로 갑니다. 그리고 그 구역을 둘러보던 중, 낯설고 주인 없는 큰 별 하나를 마주하는데요. 하준은 어린 왕자처럼 그 별을 보고 힘든 지구에서의 삶을 벗어나 그 별에서 살 수 있다 생각해 여러가지 준비를 시작하는데…
이 소설을 보시는 학생 분들 중 상당수는 지금 어딘가에서 공부와, 잔소리와, 스트레스와 사투를 벌이고 있을 겁니다. 취미와 꿈도 포기하거나 못하는 채로 말이죠. 이 소설의 주인공 하준처럼 용기를 내서 좋아하는 것을, 꿈을 찾고 그것을 향해 달려나가 멋진 별을 만들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번 사는 인생인데, 이왕이면 하고 싶은 것들을 많이 하고 경험하며 사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사실 이 글은 완성된 소설도 아니고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저 또한 경험이 많다고 할 수 없는 일개 고등학생이고요.
그렇지만 한 번은 꼭 쓰고 싶었던 이야기라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부족하지만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작품 분류
판타지작품 태그
#어린왕자 #소행성B613 #소행성B612작품 성향
아직 작품 성향 분석을 위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