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없는 방주의 들개들

  • 장르: 판타지, 로맨스 | 태그: #포스트아포칼립스 #sf판타지로맨스 #이능력 #코즈믹호러약간
  • 분량: 6회, 165매
  • 소개: “잿빛으로 빛나는 비를 맞으며 죽을 때까지 춤추고 싶어, 너와.” ―괴물과 싸우고 자기 자신과 부딪치고, 동료를 의심하고 사랑하고, 적을 규정하지 못하고, 제... 더보기

작품 소개

“잿빛으로 빛나는 비를 맞으며 죽을 때까지 춤추고 싶어, 너와.”

―괴물과 싸우고 자기 자신과 부딪치고, 동료를 의심하고 사랑하고, 적을 규정하지 못하고, 제도를 원망하고 그리워하는,
제 자리 없는 곳에서도 인간으로 살아가고 싶었던 들개들의 이야기.

[근미래 포스트 아포칼립스/돌연변이와 이능력/버디와 연인 그 어딘가/실존이 빚어내는 사랑]

2017년, 우주 바이러스로 오염된 잿빛 비가 곳곳에 내리고 그 비를 맞은 인간은 변이체가 되어 이능력을 얻는다. 단, 이능력자는 제한된 시간이 지나면 인간 잡아먹는 괴물이 된다. 세계는 이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연합하고 이능력자 관리 기구를 신설한다.

현존하는 가장 안정적이고 강력한 돌연변이 ‘연제’는 평생을 연구소에서 길러져 지내다가 어느 생일에 바깥으로 나온다. 그리고 이능력자 의무교육기관의 7년 과정을 1년 안에 수료하고, 현장에 투입된다.

이능력자 ‘박이훤’은 타 이능력자의 이능력 전개 정도를 제어할 수 있는 능력 때문에 특수변이관리청에 의해 연제의 버디로 지정된다. 이훤은 내심 개인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관리청의 지시를 수락하고, 연제의 특별함을 알아본다.

…그리고 어쩐지 연제와 이훤은 서로가 불쾌해 미치겠다.

*액션이 맛있는 로맨스를 지향합니다.


작품 분류

판타지, 로맨스

작품 태그

#포스트아포칼립스 #sf판타지로맨스 #이능력 #코즈믹호러약간

등록방식 / 분량

연재 (총 6회) 200자 원고지 165매

등록 / 업데이트

3일 전 / 19시간 전